23일 정상회담…유대감 공유 넘어 양국 협력 방안 모색이재명 대통령이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지난해 6월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 ⓒ 뉴스1 박지혜 기자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靑, 美 관세 위법판결에도 대미투자특별법 진행…신중 태도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