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5만명' 남미 최대 동포사회…"교역·투자 협력 강화"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양 정상 '소년공 공감대'도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이재명브라질국빈방한정상회담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관련 기사[단독] '李 언론 책사' 김상호 춘추관장 사의…경기·성남 '맏형' 용퇴李대통령, 7박11일 순방 마치고 귀국…반도체·핵심광물 성과李대통령,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핵심광물·메르코수르 협정' 논의李대통령 '남미 세일즈 외교' 3번째…오늘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李대통령, 남미 핵심국 아르헨티나로…'메르코수르·에너지·핵심광물'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