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5만명' 남미 최대 동포사회…"교역·투자 협력 강화"이달 22일부터 24일까지…양 정상 '소년공 공감대'도 주목이재명 대통령이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17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캐내내스키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장에서 한·브라질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청와대이재명브라질국빈방한정상회담김근욱 기자 李, 청년재단 오창석 대표 공개 칭찬…"지방균형발전, 국가 존망의 문제"안중근 최후의 식사 '하얼빈 꿔바로우' 靑 특식으로관련 기사靑, 방한 가나 대통령에 50년 국민사랑 '가나 초콜릿' 선물외신 "李대통령 높은 지지율, 성과 중시 행정적 역량 결과"남미 4국 만난 여한구 통상본부장 "무역협정 협상 재개 추진"블랙스완 가비, 청와대 만찬 참석…브라질 대통령 손등 키스 '화제'영부인 찾은 광장시장 한복 골목…"外관광객 'K-한복' 관심 상승 효과"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