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오토펜으로 권한 남용"…바이든 "트럼프의 분산 전략" 반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전립선암 진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면서 회복을 기원했다. 사진은 지난 1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미 의회의사당 로툰다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서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조 바이든도널드 트럼프바이든 인지능력관련 기사'공격형 전립선암' 투병 바이든, 퇴임 18개월 만에 대외활동 급감'다음 달 80세' 트럼프, 정기 건강검진 앞두고 건강이상설 또 제기쿠바 대통령 "최근 미국과 회담…대화 통한 해결책 모색"美민주 상원 4인 "韓 핵농축·재처리 허용 말라, 핵확산 우려""크리스티 커 장관, 아니 골퍼지"…바이든 조롱하던 트럼프 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