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완전히 사기, 증거 방대하고 압도적" '오토펜' 의혹 조사 지시하는 등 공세 강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20일 취임식에서 조 바이든 전 대통령과 함께 서 있다. 2025.01.2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트럼프바이든류정민 특파원 美국무 "중동 체류 미국인 9천명 귀환…1500~1600명 남아"트럼프, 환율 대응에 관세 활용 시사…"요요처럼 흔드는 국가 있어"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하락에 美민주 잠룡들 '기지개'…뉴섬 주지사 두각"외세 개입 맞서 중간선거 통제"…비상사태 시나리오 미는 마가국정연설서 나온 트럼프의 3선 발언…"이상한 일 벌어지기도 해"美 61% "트럼프 나이들며 불안정해져"…공화 지지 30%도 "인정"日의 대미투자는 트럼프 선거용?…"공화당 텃밭·격전지만 집중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