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커 선수. (롯데 제공) 2017.4.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치매골프노엠민소매김경민 기자 美상무장관 "인도 모디 전화 거부로 인도·미국 무역 협상 지연"트럼프, 멕시코 카르텔에 '지상 작전' 시사…"마약 유입 원천 차단"관련 기사트럼프, 퉁퉁 부은 사진에 '건강 이상설' 돌더니…"디지털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