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프로골퍼 이름으로 잘못 불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지난달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공항에 도착한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4.7.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크리스티 커 선수. (롯데 제공) 2017.4.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치매골프노엠민소매김경민 기자 이스라엘·미국, 이란 경찰조직 공격…"대중 봉기 지원 전략"美법원, 핵물질·마약 밀매 혐의로 日야쿠자에 20년 징역형관련 기사트럼프, 퉁퉁 부은 사진에 '건강 이상설' 돌더니…"디지털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