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 프로골퍼 이름으로 잘못 불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이 지난달 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오초피에 있는 공항에 도착한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다. 2024.7.1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크리스티 커 선수. (롯데 제공) 2017.4.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치매골프노엠민소매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트럼프, 퉁퉁 부은 사진에 '건강 이상설' 돌더니…"디지털 조작"트럼프 "장애인, 죽게 내버려 둬야"…트럼프 조카 폭로바이든 퇴장하니 트럼프가 美역대 최고령…비만에 알츠하이머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