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학생 비자 인터뷰 일시 중단…SNS 심사 의무화 추진(종합)

루비오 국무장관 심사 대상에 F·M·J 비자 명시
"유학비자 처리 늦어지고, 대학 재정에도 타격"

본문 이미지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앞으로 이스라엘 비판 시위에 참여하는 유학생들의 학생 비자를 계속 취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앞으로 이스라엘 비판 시위에 참여하는 유학생들의 학생 비자를 계속 취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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