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국무장관 심사 대상에 F·M·J 비자 명시"유학비자 처리 늦어지고, 대학 재정에도 타격"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이 지난 20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회의 상원 외교위원회에 출석해 "앞으로 이스라엘 비판 시위에 참여하는 유학생들의 학생 비자를 계속 취소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유학비자미국국무부트럼프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