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녀 이방카의 시아버지탈세 등으로 2년 복역…트럼프 첫 임기 말 사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돈인 찰스 쿠슈너 주 프랑스 대사 지명자가 2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대사들 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2025.03.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트럼프미국상원대사지명정지윤 기자 베선트 원화 발언에 요동친 환율…7.8원 내린 1469.7원 마감(종합)무신사 회원 전용 케이뱅크 통장·체크카드 나온다…은행·유통 협력 강화관련 기사"트럼프 싫어, 미국 안 가!"…이민자 위협 반감, 외국인 발길 6% 뚝'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美특사 "가자지구 2단계 평화계획 착수…팔 과도정부 수립"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