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역할 확대 방안·역내 주요 도전 등도 다뤄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케빈 킴 미국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오우코치 아키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일 사무국에 참석했다. 2025.05.19.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일사무국트럼프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이번주 APEC CEO 서밋…한·미·중 주요 기업인 경주 '총출동'막 오른 노벨상 시즌…트럼프 평화상 수상 가능성은한인사회 "美민심, 트럼프 이민정책 지지 강해…한인 피해 속출"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