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 역할 확대 방안·역내 주요 도전 등도 다뤄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 케빈 킴 미국 국무부 동아태부차관보, 오우코치 아키히로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일 사무국에 참석했다. 2025.05.19.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한미일사무국트럼프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美정치권과 잇달아 면담"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金총리 "한미동맹, 복합위기 해결해 나가는 '글로벌 중추동맹'으로 진화"김민석·트럼프 면담 성사 막후? 여의도순복음 "정부의 노력"…확대 해석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