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환영만찬으로 서막…경제효과만 7조 4000억원20개 세션·6개 포럼…글로벌 경제 리더들, 협업 논의도 '주목''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일주일 앞둔 24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서울역 맞이방 대형 전광판에 우리금융그룹의 APEC 홍보 영상이 나오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경북도와 경주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 21개국 정상단과 경제인단이 머물 숙소의 위생·보안·서비스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있다. 사진은 보문단지 전경 ⓒ News1 김대벽기자관련 키워드경주APEC박기호 기자 '잘 파는 기업보다 연결하는 기업이 생존'…유통시장 핵심은 '연결'기업 규모별 규제로 GDP 111조 손실…"성장 지원 체계로 전환해야"관련 기사다보스포럼 참석 조현상, 캐나다·인도 고위급 회동…글로벌 보폭 확대'피부 주름다리미' 에이피알 디바이스 전 세계서 600만대 팔렸다산림청 '수리온 헬기' 광양 산불 야간진화 맹활약…진화율 끌어올려경주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12개 분야 31억 투입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다보스포럼서 '글로벌 공급망 협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