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준구 사범…미국에 태권도 전파하고 세계화 견인 故 이준구(1932~2018) 전 태권도 사범. (재외동포청 제공) 관련 키워드재외동포청이준구정윤영 기자 [인사] 국가보훈부조기 총선 승부수 던진 다카이치 압승 유력…'개헌'땐 한일관계 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