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NEC 위원장 "中과 관계 재부팅, 향후 90일간 광범위한 합의 기대"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지난 12일 (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미중 무역 협상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지난 3월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바라보고 있다. 2025.3.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베선트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관련 기사美대법, 트럼프 관세에 부정적 기류…"과세는 명백히 의회권한"(종합)트럼프 "미중 성공적 합의 이룰 것…내년 초 中 방문 계획"(종합)트럼프 "나는 조지아 현대차 공장 급습에 반대했다…韓인력 필요"(종합)구윤철 "美입장은 '3500억불 선불'…트럼프 설득 불확실"(종합)방미 여한구 "3500억불 투자방식 건설적 대안 모색…상황 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