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1420억 달러 규모 방위 장비 판매 협정…공군 현대화 및 미사일 방어 등 "에너지, 안보, 방위산업, 기술리더십, 글로벌 인프라 및 핵심 광물 접근성 강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사우디빈살만트럼프미국대선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사우디, 후티 상대 대규모 공세 준비…美는 직접 개입 거부"후티 "사우디 공습에 민간인 10명 사망"…美엔 "개입 시 보복" 경고후티 "美, 사우디 도우면 역내 미군 시설 공격…바브엘만데브 봉쇄"美 외면하자 러에 SOS…빈살만, 푸틴과 통화해 '해협 안전' 호소사우디, 후티 막을 요격 미사일 부족…영·프 등에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