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국방, 광물자원, 우주 및 감염 질환 분야 양해각서 포함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겸 총리가 13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왕궁에서 열린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05.13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빈살만류정민 특파원 [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美, 대만에 반도체 관세 면제 기준 먼저 제시…韓은 향후 협상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오일머니' 말 들었다…사우디 등 이란 공격 손사래"머스크, '인터넷 차단' 이란에 무료 스타링크 서비스 제공"트럼프 "이스라엘과 수교해" 사우디 왕세자 "곤란"…백악관 언쟁이스라엘, "사우디가 美 F-35 받아도 질적인 군사우위 유지"[오늘 트럼프는] 야당 의원에 "반역자, 사형으로 처벌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