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이스라엘보다 기능 낮은 F-35 받을 듯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모하메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 투자 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중동전쟁이스라엘사우디F-35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美에 이란과 비밀 협상설 추궁…조기 휴전 노파심"러시아 "이란, 무기 지원 등 어떤 도움 요청도 없어"관련 기사중동 전쟁 사망자 계속 증가…이란 1300명, 레바논 120명 넘어서"러, 이란에 美 군함·항공기 등 표적 정보 제공…관여 정황 포착"주식시장 흔든 미·이란 긴장…맷 데이먼이 그린 석유정치 현실로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 "중동 여러 국가서 수천명 대피 중 진행 중"[영상] "이란 미사일 96% 요격"…중동국가들, 천궁-II에 긴급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