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 추가 관세만 30%에 실효관세율 39% 추산…"스태그플레이션 위험 그대로"이제 협상 시작했을 뿐…"트럼프 1기 때처럼 단기 휴전 그칠 수도"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2019.6.29/뉴스1 ⓒ 로이터=뉴스112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오른쪽)과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중 무역협상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2025.05.1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연준미국트럼프미중미중무역합의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 케빈 해싯 "지금 자리에 두고 싶어"마차도 "베네수, 민주주의 전환 확신…내가 차기 지도자 선출될 것"(종합)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 케빈 해싯 "지금 자리에 두고 싶어"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피치, 연준 독립성 훼손 위험에 "美 국가신용등급 추가 강등" 경고IMF 총재도 '검찰 수사' 파월 지지…"중앙은행 독립성 중요"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