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다양한 지리적 구성의 콘클라베서 이틀만에 선출"군사·경제 유일 패권국이 교황까지 가질 수 없단 인식 깨져…"美 역할 바뀐 탓"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6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 미사에 참석했다. 2025.04.26.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선출레오14세프란치스코교황선종프란치스코교황선종미국대선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강경파 의원 "美 공습 재개 시 유럽까지 보복 사정권"트럼프 "초지능은 황금. 100% 지지"…민주發 AI 규제론 견제관련 기사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