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 인터뷰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제철 공장을 방문하기 위해 찰스턴에 도착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5.05.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전쟁·코로나 탓해도 입주 1년 넘게 지연되면 "계약 해지 사유"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속보]트럼프 "그린란드 파병국들에 2월 1일부터 10% 관세""트럼프, 우크라 종전 막히자 그린란드 때리기" 前 나토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