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매출 3.6% 감소…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최대 감소폭맥도날드 "지정학적 긴장이 불확실성 더해…소비 심리 위축"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0월20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주 피스터빌-트레보스에 있는 햄버거 체인인 맥도날드서 감자 튀김을 만들고 있다. 2024.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맥도날드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8년만의 방중…카니, 내주 시진핑과 무역협력 논의"트럼프 반도체 관세 부과 지연 가능성…미중 갈등·물가 압박 감안"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나스닥 0.65% 반등… 견조한 고용·실적에 고평가 우려 후퇴[뉴욕마감]나스닥 0.55%↑ 신고가 행진…파월 "12월 금리인하 확신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