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러 부비서실장 "對중국 관세 목적 명확, 무역 적자 허용 않을 것"스티븐 밀러 미국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류정민 특파원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관련 기사[트럼프 1년]자유무역질서 뒤흔든 관세전쟁…대법 판결 후 '2라운드'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