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 내세운 총선…자유당, 대역전극 펼치며 정권 연장태미 브루스 미 국무부 대변인이 6일(현지시간) 국무부 청사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5.3.6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 총선마크 카니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영·캐·호주,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이-팔, 평화로운 공존 촉구(종합)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美국무, 佛·英·캐 '팔 국가 인정'에 "경솔…하마스 오판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