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4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사 로사다 정부 궁전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경제부 건물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미국채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김예슬 기자 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관련 기사'트러블 메이커' 트럼프에 초토화된 증시…'관세'에 천당·지옥 오갔다'조선·LNG·방위비' 외 대비 의제는…"美국채 매입 압박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