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합의할수록 유리…반드시 협정 아니라도 원칙적 합의부터 가능""中 경제·군사 모두 라이벌이어서 과거 사례와 달라"…WSJ "한·일·영·인도·호주와 우선 협상"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14일(현지시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카사 로사다 정부 궁전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경제부 건물을 나서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미국채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트러블 메이커' 트럼프에 초토화된 증시…'관세'에 천당·지옥 오갔다'조선·LNG·방위비' 외 대비 의제는…"美국채 매입 압박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