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전쟁이 대공황·물리적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우려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회장이 2017년 포브스 주최 콘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레이 달리오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엔비디아도 못막은 'AI 거품' 우려…금리동결 기류에 시장 대혼란"국가부도 낳는 빅 사이클이 온다"…세계 최대 헤지펀드 설립자의 경고헤지펀드 대부 달리오 "트럼프 관세 여파, 대처하기 이미 늦었다"美기업 CEO들, 침묵 깨고 관세 반대 목소리 내기 시작"관세, 변동성과 갈등만 불러올 뿐" 美CEO들이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