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취재중인 백악관 기자단의 기자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대선백악관 검열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쿠데타 모의 보우소나루 재판, 마녀사냥 아냐""공화당, 트럼프 아래 똘똘 뭉친 것 같지만…6개 계파 긴장관계"트럼프, 브라질에 50% 관세 부과…"보우소나루 탄압은 인권 침해"트럼프 47대 美 대통령 취임…"미국의 황금기 지금 시작"(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