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 고통 줄 증세에 찬성해 트럼프 찍은 거 아냐"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마이크 펜스도널드 트럼프관세트럼프관세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앙숙' 펜스 싱크탱크, 親트럼프 헤리티지재단 직원 대거 영입[오늘 트럼프는] 앙숙 펠로시 은퇴선언에 "기쁘다…사악한 여자"펜스 전 부통령 "동맹·적국 무차별한 트럼프 관세, 美국민에 이득 안돼"트럼프, 거짓말 퍼부으며 젤렌스키 흔들기…공화당도 '절레절레''취임 72시간' 트럼프의 관세전쟁 광풍…그 뒤에 강경파 나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