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반유대주의 용인·관세 지지 등 반대해 헤리티지 이탈"트럼프 2기 브레인 역할하던 조직…"마가 진영 분열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2020.11.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마이크 펜스마가헤리티지재단관련 기사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이란 공습 지지한 '마가' 인사들, 베네수엘라 공격은 반대…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