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반유대주의 용인·관세 지지 등 반대해 헤리티지 이탈"트럼프 2기 브레인 역할하던 조직…"마가 진영 분열 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2020.11.0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마이크 펜스마가헤리티지재단관련 기사美보수진영, 종전 MOU 공개에 "끔찍해"·"오바마랑 똑같다" 반발트럼프 복귀 1년, 갈라진 '마가'…美우선순위 연대 뒤흔든 '5대 순간'이란 공습 지지한 '마가' 인사들, 베네수엘라 공격은 반대…왜?종전회담 배제된 美전쟁특사…"친우크라 성향에 러 기피신청""文, '김정은에게 핵은 방어용'…펜스는 '공격목적' 고려해야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