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설 부인하며 속내 전해"여전히 여성청소년 교육에 관심 많아…내년엔 도서관 개관"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유나이티드 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서 부인 미셸 여사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4.08.21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셸버락오바마미국대통령영부인이혼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오바마 부부, 성탄절 맞아 다정한 커플 사진 올려…이혼설 일축'일영커플' 김일우, 박선영 위해 '친절한 진료실' 스페셜 MC 출격미셸 오바마 "트럼프, 영부인 업무 심장부 부수고 무도회장 지어""프랑스 영부인은 남성" 허위 음모론자들 10명, 재판 시작'가오갤' 크리스 프랫, 트럼프 지지 美 보수 논객 피격 사망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