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적용 중인 20%·9일 발효되는 34%에 50% 또 추가 가능성중국, 美 상호관세 발표에 34% 맞불 관세로 대응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로 이동하는 기내에서 취재진을 만나 "대중국 무역 적자가 해결되지 않으면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2025.04.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중국증시관세보복추가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트럼프, 또 '반도체 관세' 예고…K-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