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손 떼라' 시위 참석3월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합동연설에서 소리치는 앨 그린 민주당 의원. 2025.03.04.ⓒ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대선알 그린 의원트럼프 탄핵트럼프관세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