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정책에 증시 폭락·보복 우려·여론 악화…공화당 의원들 비판 확산유력 중진 크루즈 공개 비판 이어 그래슬리, 대통령 관세 권한 줄이는 법안 발의18일(현지시간)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테드 크루즈 의원은 2016년 공화당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대립했었다. 2024.07.18.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공화당관세의원트럼프관세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미국인 절반 "美경제 1년 새 나빠져…트럼프 책임 더 크다"美초당파 의원들, 덴마크 방문…"그린란드는 친구이자 동맹""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