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정책에 증시 폭락·보복 우려·여론 악화…공화당 의원들 비판 확산유력 중진 크루즈 공개 비판 이어 그래슬리, 대통령 관세 권한 줄이는 법안 발의18일(현지시간)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테드 크루즈 의원은 2016년 공화당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과 대립했었다. 2024.07.18. ⓒ AFP=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공화당관세의원트럼프관세미국대선정지윤 기자 "K-뷰티, 짝퉁·해외 규제에 발목…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이소영 "제약바이오 中企 전담 조직 만들 것"…규제 개선 역할 발굴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참모진 탓…백악관 내홍 심화"트럼프 측근 "한미·미일 동맹 재설정 중…부부 상담이지 이혼 아냐"트럼프, 대러 제재 유예에 "미국과 세계에 좋은 결정 될 것"(종합)선전 APEC 한 달 앞으로…미중러 3자회담·북미 회동 '촉각'美중간선거 앞두고 전국 3000곳 '노 킹스' 반트럼프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