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산 부품 75% 미만 자동차에 적용…약 8조 2792억원 규모자동차 부품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27일(현지시간)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루나 이틀 안에 대화를 나눌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2025.03.2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카니미국대통령트럼프관세자동차캐나다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마두로·그린란드·이란' 아수라장에…EU 외교수장 "술 당기는 시기"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미국 중국 러시아 그린란드 두고 21세기판 삼국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