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까지 좌석 수 32만개 줄어…여름 휴가철 감소폭 최대추운 캐나다 떠나 미국 가는 '스노우버드' 시장도 영향 있을 듯에어캐나다의 여객기가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 있는 피에르 엘리오트 트뤼도 국제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2022.05.16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미국트럼프관세항공권비행기항공편예약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캐나다 총리 "中이 훨씬 예측가능"…트럼프 관세 맞고 시진핑과 무역 합의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아이슬란드는 美52번째 주"…트럼프 측근 대사의 경솔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