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그림자 선단' 압박 지속…동결자산 재건에 사용될 수 있어"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긴급 정상회의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역사를 다시 쓰려고 하는 제국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다. 2025.03.0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우크라이나트럼프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마크롱 "美, 동맹 등지고 국제규범 벗어나…신식민주의" 직격"우크라 문제로 트럼프 눈치"…유럽, 그린란드 대응 '어정쩡'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프랑스·영국·우크라, 다국적군 배치 등 안보보장안 서명(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