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뿐 아니라 국제안보 위해 필요" 거듭 주장트럼프, 2기 들어 그린란드 매입안 적극 추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여성 역사의 달 행사에 참석해 “미국에서 제품을 만들면 관세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2025.03.2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야욕덴마크안보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그린란드 매입비' 1000조 추산…트럼프 "어떤 식으로든 갖겠다"세제혜택 약발 끝났나…환율 1470원 뚫리자, 또 기업 탓한 정부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EU 국방수장 "美, 그린란드 무력 점령시 나토 종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