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HMGMA에 트럼프 초청했지만, 트럼프가 백악관 발표 역제안""미국 투자 관세 때문만은 아냐, 그린스틸로 자동차 생산할 시기 대비"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서 HMGMA 준공식 후 취재진과 만나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백악관 초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News1 류정민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03.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트럼프관세현대제철HMGMA류정민 특파원 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관련 기사[트럼프 1년] 10→25→15% 관세 롤러코스터…韓 기업들 '멀미'현대차, 내년 美 진출 40년…'정의선 리더십'으로 '퀀텀점프'현대차·기아, 美 생산 올해 80만대 내년 '100만대'…관세 정면돌파[팀장칼럼] 관세 협상 숨은 주역에 대한 'K-예우'깐부 치킨부터 트럼프까지…재계 총수들도 '발로 뛴' APEC CEO 서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