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미국 편입 좋아해…미국의 미래에 있을 것이라 생각"그린란드 총리 "美 대표단 방문은 힘을 과시하려는 의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그린란드우샤 밴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미국 위대하게' 마가 모자 비틀어 만든 그린란드…'미국 없애자'美, 그린란드 자국 군사기지만 방문…덴마크 "현명한 결정"美 밴스 부통령, 아내와 그린란드행…덴마크 총리 "용납 불가"'세컨드 레이디' 개썰매 보러 온다…그린란드 "힘 과시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