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총리 "힘 과시용"…트럼프는 "우호적 행보, 도발 아냐"J 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전국 도시 연맹 회의서 연설을 마친 뒤 엄지를 치켜 세우고 있다. 2025.03.1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JD 밴스그린란드미국 부통령우샤 밴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마두로·그린란드·이란' 아수라장에…EU 외교수장 "술 당기는 시기"그린란드 "나토군 추가주둔·훈련강화"…덴마크 "주변 中군함 없어"'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트럼프 "이란, 살해·처형 중단 보고 받아…상황 지켜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