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비행사 2인, 지구 밖 극한 환경 탓 '가속노화' 매달 뼈와 근육 1%씩 소실…심장·혈관도 악해져미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인 수니 윌리엄스(왼쪽)와 부치 윌모어. 2024년 6월5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떠나기 직전의 모습.ⓒ AFP=뉴스1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의 수니 윌리엄스(아래)와 다른 동료들. 2025.03.18. ⓒ AFP=뉴스12025년 3월18일 지구로 귀환한 수니 윌리엄스. ⓒ AFP=뉴스1우주비행사인 부치 윌모어가 지구에 도착해 캡슐에서 내려 옮겨지는 모습. 2025.03.18.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주 노화우주에서 인체 변화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