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11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을 찾아 "연방 정부 지출을 줄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판사 탄핵트럼프 판사 비난미국대선권영미 기자 미얀마, 총선 2차 투표 시작…국제사회 “위장 선거” 비판'음란물 제조기' 그록 규제 나선 英…머스크는 '파시스트' '감옥 섬' 독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트럼프 "머스크는 대단한 마약 중독자"…허니문 파투 요인은?[인터뷰 전문]홍익표 "탄핵심판에 정무적 판단? 재판관들 모욕"[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尹구속연장 불허→洪 "꼴좋다" 羅 "즉각 석방" vs 野 "기소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