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백악관, 정책 제동 건 판사들 '미치광이' '민주당 활동가'로 격한 비난머스크, 판사 탄핵 조항 제출한 공화당 의원들에 허용 최대치 기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3.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일론 머스크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11일(현지 시간) 워싱턴 백악관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집무실을 찾아 "연방 정부 지출을 줄이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밝히고 있다. 2025.02.1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판사 탄핵트럼프 판사 비난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인터뷰 전문]김근식 "한덕수·조희대 의혹, 청담동 술자리 의혹보다 저질"트럼프 "머스크는 대단한 마약 중독자"…허니문 파투 요인은?[인터뷰 전문]홍익표 "탄핵심판에 정무적 판단? 재판관들 모욕"[전문] 尹대통령 "비상계엄은 대국민 호소…2시간짜리 내란 있나"尹구속연장 불허→洪 "꼴좋다" 羅 "즉각 석방" vs 野 "기소하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