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90여분간 통화…푸틴, 군에 즉각 이행 지시젤렌스키 "휴전안 찬성하나, 미·러 대화 세부 내용 알아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푸틴미국대선우크라전쟁젤렌스키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제재 무용' 조급한 트럼프…"푸틴, 회담 전에 이미 이기고 있어"'우크라에 무기' 발표한 트럼프 "푸틴에 실망…관계 끝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