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90여분간 통화…푸틴, 군에 즉각 이행 지시젤렌스키 "휴전안 찬성하나, 미·러 대화 세부 내용 알아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시대푸틴미국대선우크라전쟁젤렌스키류정민 특파원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지시"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제재 무용' 조급한 트럼프…"푸틴, 회담 전에 이미 이기고 있어"'우크라에 무기' 발표한 트럼프 "푸틴에 실망…관계 끝나진 않아"트럼프, 젤렌스키와 통화…"원전 美소유가 최선의 보호"(종합2보)트럼프 "젤렌스키와 1시간 통화…러-우크라 요구사항 조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