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스소셜에 글…"난 유권자들이 원한 것을 한 것 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3.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판사 탄핵트럼프 좌파 미치광이 판사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