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위에 브라운대 교수, 보스턴 공항으로 입국하려다 구금돼법무부 "30년 동안 헤즈볼라 나스랄라 사진 휴대폰에 간직"미국 명문 아이비리그인 브라운대 교수 라샤 알라위에가 비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레바논 헤즈볼라 전 지도자의 장례식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미국 입국을 거부당했다. 14일(현지시간) 브라운대가 있는 로드아일랜드주 주 의사당 앞에서는 알라위에를 지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25.03.14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레바논헤즈볼라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영상] 죽음 각오한 이란 시위대로부터 온 문자…하메네이 정권 떠난 민심헤즈볼라 치던 이스라엘, 이란과 '상호공격 자제' 약속…러 중재트럼프 "美의 베네수 원유 수익 건들지 마라"…행정명령 서명레바논군, 헤즈볼라 무장 해제 1단계 마쳐…이스라엘 "충분치 않다"이스라엘, 레바논 공습해 이란 특수부대원 사살…"테러활동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