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첫 대규모 군사작전…트럼프 "압도적 무기로 지옥처럼 덮칠 것"'핵협상 거부' 이란 향해선 "후티 지원 멈춰라"…후티측 "여성·어린이 피해" 주장미 중부사령부가 15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을 향한 군사 작전을 공개했다. 2025.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합동 기지에 도착해 취재진을 만나고 있다. 2025.03.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중부사령부가 15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2025.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미 중부사령부가 15일(현지시간) 예멘의 후티 반군을 겨냥한 공습 장면을 공개했다. 2025.3.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후티반군후티이란저항의축중동트럼프미국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이어 '후티 앞마당' 바브엘만데브 해협 위협이란 전쟁에…외통수 몰린 美 중동 안보전략 [최종일의 월드 뷰]"중동 전쟁에 아프리카 우회 선박 급증…연료공급 회사 호황"이란 드론에 지친 사우디, 외교관·무관 5명 추방 결정…"신뢰 산산조각 났다"호르무즈 봉쇄 이어 홍해까지?…후티 반군 참전 가능성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