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까지 막히면 공급망 직격탄…후티, ‘결정적 변수’로 부상20일 (현지시간) 예멘의 후티 반군이 통치하는 호데이다 항의 원유 저장고가 이스라엘 군의 포격을 받아 불길에 휩싸인 모습이 보인다. 2024.07.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이란,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로' 개설…승인 선박만 통과 허용"혼돈의 코스피, 엇갈리는 전망…"버블 징후" vs "이익체력 탄탄"이란 '선별 통과' 카드에도…韓, 대사관 유지 속 협상엔 선 긋기"호르무즈 최대 6개월 봉쇄" DIA 평가…백악관 "과장·보고도 안돼"日 "호르무즈 통행, 이란과 직접 협상이 효과적"…美 자극 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