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로 각국서 美전기차 보복 타깃 우려FT "편지 보냈다고 해고당할까 아무도 서명 안해"지난 6월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 리비안의 일리노이주(州) 노멀 제조공장에서 대형 전기 SUV 'R1'을 직원들이 조립하는 모습. 2024.06.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테슬라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작년 한해 500대 부호 재산 3200조 불어…1위 머스크 270조 ↑'킹메이커의 귀환'…트럼프-머스크 화해는 '차기 주자' 밴스 작품"그래도 민주당보단 트럼프"…머스크, 공화당 중간선거 자금지원녹취록 속 '노영민·정진상·강선우' 李 연결고리?…말 바꾼 윤영호머스크 "다시 돌아간다면 정부효율부 안 맡고 회사 챙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