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의 6개월 예산안 대신 1개월 임시 연장 주장상원서 두 법안 모두 이틀 내 통과 쉽지 않아13일(현지시간) 땅거미 지는 미국 워싱턴 DC의 국회 의사당 전경. 2023.11.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 셧다운미국 예산안미국대선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최장 43일 셧다운' 종료에도…트럼프 지지율 '40%' 최저 수준 유지'셧다운 분열' 불붙은 美민주당 세대갈등…"고령 의원들 문제"셧다운 와중에…美의회예산처, 외국 추정 해커 공격 받아[오늘 트럼프는] "맘다니 지지하는 유대인들 바보"트럼프 "필리버스터 없애라"…공화당에 '셧다운' 정면 돌파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