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 포드 캐나다 온타리오 주지사가 10일(현지시간) 미국에 수출하는 전기 요금을 25% 할증한다고 발표했다. 2025.03.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온타리오 미국 전기미국대선. 미국 캐나다 관세전쟁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