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더 매력적인 파트너로 보는 나라들 생길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11월 9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궁전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호주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할리우드 환상 빠졌다"…트럼프 '석기시대' 발언 맞받아트럼프, 마크롱에 "아내에게 맞고 산다" 조롱…이란전 불참에 공개 저격관련 기사백악관 "나토 더 역할해야"…'호르무즈 파병' 재차 압박美언론 "中위협, 다카이치 승리 일조했다…자극받은 보수 결집"(종합)"中최고법원, 캐나다인 마약사범 사형 판결 취소…양국 해빙 신호""美도 中도 '경제 압박' 심화…韓, G7·호주와 연대한 '집단 대응' 나서야"'무역의 무기화' 트럼프는 장난 수준…"中 30년간 600건 치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