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렌버그측 변호사 "다시 재판 진행…사형 선고 가능성 낮아"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마크카니카니캐나다미국트럼프김경민 기자 "K팝스타 꿈 안고 왔는데 성희롱만"…BBC 주목한 외국인 연습생中호텔 몰카 영상 포르노로 팔려…'실시간 생중계' 사이트까지관련 기사中기관지 1면 장식한 미·중·러 정상 통화…트럼프보다 푸틴 부각트럼프 관세 '50→18%' 끌어내린 인도…모디의 '중견국 외교'英 "트럼프도 4월 중국 방문"…협력 확대 비판에 맞대응中, 英위스키 관세 10% → 5%…트럼프 "英·中 협력 매우 위험"핀란드·캐나다 이어 英총리 방중…中 "美일변도 서방의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