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렌버그측 변호사 "다시 재판 진행…사형 선고 가능성 낮아"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중국마크카니카니캐나다미국트럼프김경민 기자 미국인 67% "기름값 오를 것"…이란 공습 지지는 29%뿐"이란 농축우라늄 회수, 특수부대론 부족…상당한 지상군 필요"관련 기사"트럼프 이달 말 방중…베이징서만 정상회담 일정 소화"캐나다 총리, 미국의 이란 공습 지지…"핵무기 보유 저지해야"중국 간 독일 총리, 시진핑에 "투자 환영"…협력 확대 약속캐나다 못마땅한 트럼프…USMCA 깨고 멕시코와만 협정 저울질"더 이상 미국만 바라보지 않는다"…'트럼프 리스크'에 실리 챙기는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