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에너지부 장관 "대규모 인프라 개발 위해 모든 방안 검토"난공사·천문학적 비용에 중단 상태…트럼프, 일본·한국 투자유치 시도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10일(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에너지 콘퍼런스인 세라위크(CERAWeek)에서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알래스카LNG트럼프시대미국대선라이트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임은정 교수 "美 선의 기대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 적극 제안해야"[트럼프 100일]젤렌스키 백악관 충돌·관세 전격유예…10가지 장면관세협상 지렛대 '알래스카 LNG'…또 러브콜 보낸 美(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