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왼쪽)가 9일(현지시간) 자유당 대표 선거에서 승리한 마크 카니 전 영란은행 총재를 안아주고 있다. 2025.3.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9일(현지시간) 집권 자유당 대표 선거 결과를 대기하며 지지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3.9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9일(현지시간) 오타와에서 차기 총리 겸 집권 여당인 자유당 대표에 마크 카니가 선출된 뒤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뤼도캐나다마크카니카니캐나다총선캐나다총리미국트럼프관련 기사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의 유연성 부족에 실망"트럼프, 정상들 병풍 세우고 원맨쇼…"고맙다" 속삭인 캐나다 총리캐나다 디지털세 폐지, 굴복 아닌 전략…"트럼프 전리품 챙겨줘"[오늘 트럼프는] "모두 즉시 테헤란서 대피해야 한다"트럼프 조기귀국에 결국 또 G7 파행…공동성명도 불발될 듯